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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프리미엄 세단 ‘올 뉴XF’ 출시

6380만원부터 9920만원까지

박성의 기자 ㅣ sincerity@sisapress.com | 승인 2016.02.23(Tue) 10:52:29 | 137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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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프리미엄 세단 '올 뉴 재규어 XF'. / 사진=재규어코리아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백정현)는 23일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올 뉴XF를 공개했다.

올 뉴 XF는 출시 이후 8년 만에 나온 첫 번째 완전변경 모델이다. 재규어 주력 모델로서, 국내 프리미엄 세단 시장에서 독일 3사 외 렉서스, 제네시스 등과 경쟁하게 된다.

출시 모델은 7가지다. 2.0리터 인제니움 디젤 엔진을 탑재한 20d 프레스티지(Prestige)와 20d 포트폴리오(Portfolio), 2.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의 25t 프레스티지, 25t 포트폴리오, 3.0리터 V6 터보 디젤 엔진의 30d 포트폴리오, 3.0리터 V6 수퍼차저 가솔린 엔진의 고성능 모델인 35t AWD R-Sport, 최상위 모델인 S AWD로 구성된다.

인제니움 디젤 엔진은 재규어에서 자체 제작한 고성능 엔진이다. 첨단 알루미늄 소재를 통해 경량화와 높은 연료 효율성을 실현했다. 최고 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43.9 ㎏.m의 힘을 낸다.

올해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기존 모델을 강화하는 동시에, 크로스오버 모델인 F-PACE와 컨버터블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 등 새로운 세그먼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백정현 대표이사는 “올 뉴 XF는 독특한 제품 경쟁력으로 앞으로 선보일 재규어 랜드로버의 혁신적 신차의 중심에 있는 핵심 전략 모델”이라며 “올 뉴 XF를 필두로 한 강력한 신차들과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로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 뉴 XF 판매 가격은 6380만원부터 9920만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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