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메뉴열기

시사저널

[뉴스브리핑] 문 대통령, 작심하고 日 비판…“위안부문제 ‘끝났다’ 해선 안 돼”

감명국 기자 ㅣ kham@sisajournal.com | 승인 2018.03.02(Fri) 09:39:49

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link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3월1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2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uBB38%uC7AC%uC778%20%uB300%uD1B5%uB839%uC774%203%uC6D41%uC77C%20%uC11C%uC6B8%20%uC11C%uB300%uBB38%uD615%uBB34%uC18C%20%uC5ED%uC0AC%uAD00%uC5D0%uC11C%20%uC5F4%uB9B0%20%uC81C99%uC8FC%uB144%203%u318D1%uC808%20%uAE30%uB150%uC2DD%uC5D0%20%uCC38%uC11D%uD558%uAE30%uC5D0%20%uC55E%uC11C%20%uC625%uC0AC%uC5D0%20%uB9C8%uB828%uB41C%20%uD2B9%uBCC4%uC804%uC2DC%uB97C%20%uAD00%uB78C%uD55C%20%uB4A4%20%uB098%uC624%uB2E4%20%uAC10%uC625%uC744%20%uC0B4%uD3B4%uBCF4%uBA70%20%uC0DD%uAC01%uC5D0%20%uC7A0%uACA8%20%uC788%uB2E4.%20%uBB38%uC7AC%uC778%20%uB300%uD1B5%uB839%uC740%20%uC774%uB0A0%20%uC5F4%uB9B0%20%uC0BC%uC77C%uC808%20%uAE30%uB150%uC2DD%uC5D0%uC11C%20%22%uAC00%uD574%uC790%uC778%20%uC77C%uBCF8%20%uC815%uBD80%uAC00%20%27%uB05D%uB0AC%uB2E4%27%uACE0%20%uB9D0%uD574%uC11C%uB294%20%uC548%20%uB41C%uB2E4%22%uBA70%20%22%uC804%uC7C1%20%uC2DC%uAE30%uC5D0%20%uC788%uC5C8%uB358%20%uBC18%uC778%uB95C%uC801%20%uC778%uAD8C%uBC94%uC8C4%20%uD589%uC704%uB294%20%uB05D%uB0AC%uB2E4%uB294%20%uB9D0%uB85C%20%uB36E%uC5B4%uC9C0%uC9C0%20%uC54A%uB294%uB2E4%22%uACE0%20%uC77C%uBCF8%uAD70%20%uC704%uC548%uBD80%20%uBB38%uC81C%uC5D0%20%uB300%uD574%20%uAC15%uD558%uAC8C%20%uBE44%uD310%uD588%uB2E4.%20%A9%20%uC0AC%uC9C4%3D%uC5F0%uD569%uB274%uC2A4



[정치] 문 대통령, 작심하고 日 비판…“위안부문제 ‘끝났다’ 해선 안 돼”

- 3·1절 기념사에서 “일본은 반인륜적 인권범죄 가해자, 역사의 진실과 정의를 마주해야”…비판 수위 높여

- “독도는 日 침탈과정서 가장 먼저 강점당한 우리 땅, 이를 부정하는 건 제국주의 침략 반성을 거부하는 것”…노무현 정부 이후 11년 만에 독도 거론

- “대한민국은 임시정부의 법통 계승”…‘건국절 논란’에 쐐기 박아

- 문 대통령, 남북관계 개선 등 사사건건 반대하는 日 아베 총리에 “경고 메시지” 해석

- 일본과의 외교적 갈등 격화 가능성…日 관방장관 “문 대통령의 발언,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 


[정치] 문 대통령, 트럼프에 “대북특사 조만간 파견”

- 밤 10, 트럼프 美 대통령과 30분 통화…“김여정 특사에 대한 답방 형식”

- 평창 올림픽 계기로 이뤄진 남북 간 접촉 내용과 북·미 간 대화 문제도 설명…트럼프 “올림픽 성공 축하”

[정치] ‘자기 잇속 챙기기’ 구태 재연 국회…선거구획정 끝내 무산

- 6·13 지방선거 선거구획정을 핵심으로 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 처리 무산…국회 헌정특위, 본회의 산회 직후인 1일 새벽에서야 공직선거법 개정안 의결해

- 헌정특위 회의서 안상수·나경원(한국당) 의원, 이미 합의된 지방의원 수 조정에 문제 제기 계속…자기 지역 챙기는 잇속 다툼 행태에 정세균 국회의장 “부끄럽고 참담”

- 광역의원 663명→690명, 기초의원 2898명→2927명으로 각각 늘어

- 5일 ‘원포인트 본회의’ 열어 처리키로…선거 관련 업무 차질 불가피

[정치] 檢, ‘MB 큰형’ 이상은 회장 소환…다스 관련 의혹 조사

- 이 회장, 참고인 신분 비공개 소환 조사…명목상 다스 소유, MB·이시형 등에 자금 흘러간 배경 추궁

- MB 뇌물 혐의 액수만 100억대 육박…검찰, 불구속에서 구속으로 선회

- 다스 소송비 60억·국정원 특활비 15억·이팔성 20억 등…혐의 입증 땐 구속영장 청구 유력 

- 다스 관련 수사 마무리 수순…MB 소환 빠르면 3월 중순 전후 전망

- 검찰, 김소남 전 한나라당 의원 소환조사…이명박 前대통령 측에 돈 전달 후 ‘비례대표 상위순번’ 정황 의심

[한반도] 美, 지난주 北 겨냥 비밀 전시작전 계획 점검

- 뉴욕타임스, 2월28일(현지시각) “美 육참총장·특전사령관 등 미군 사령관들, ‘탁상 훈련’으로 불리는 전시 작전계획 하와이서 며칠간 논의” 보도…“한반도서 잠재적 전쟁 명령 내려질 경우 미군 병력·장비 소집과 북한 타격에 초점”

- “핵시설 확보·화학무기 대응 준비”…특수부대엔 이미 작전명까지 부여한 것으로 알려져

- “美, 북과 외교적 접근 계속하며 군사계획 진행”…“실제 전쟁 시 초반에만 미군 1만명 부상, 민간인 사상 수천∼수십만 명 예상”

[한반도] 中군함, 최근 서해 중간선 100번 이상 넘어와

- 중국 함정, 지난해 수시로 서해 EEZ 중간선 넘어 군사적 활동해 온 것으로…지난해 80번, 올해 들어 벌써 20번 월선 등 2016년의 10배 달해

- 중국, 미군 주둔한 한반도서 무력시위 등 美 패권 맞서 서해로 ‘東進’…中군용기, 지난해부터 4차례 울릉도·독도 인근 정찰하기도

-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中, 2025년까지 핵추진 항모 보유할 가능성 있다” 

[국제] 美학생들의 파워…트럼프, 돌연 “총기규제 지지” 돌아서

- ‘플로리다 고교 총기 난사 참사’ 계기로 학생들 시위 촉발…총기규제 강화 여론 70% 압박

- 유통업계, 자발적 총기규제 강화…美 최대 스포츠용품점 딕스 “공격용 총 판매 중단”, 월마트 “구매 연령 18세서 21세로 상향”

- 트럼프 대통령, 2월28일(현지시각) 여·야 의원들 앞에서 “미국총기협회(NRA)를 두려워 말라. 내가 NRA 지도부에 ‘이 말도 안 되는 상황 이젠 끝낼 때 됐다’고 했다”…공화당 의원들 당황케 만들어

[스포츠] 프로축구 개막…전북 이동국 시즌 1호골

- ‘절대 1강’ 전북, K리그1(1부 리그) 공식 개막전 對울산戰서 2-0 승리…이동국, 1골 1도움으로 팀 승리에 기여

- 유상철 전남 감독, 데뷔전서 수원에 2-1 승리…염기훈(수원)은 ‘통산 100도움’ 금자탑 

- 서울과 제주는 0-0 비겨

[시사용어 Tip] 서해 중간선
한·중 간 중첩된 서해 배타적경제수역(EEZ)의 가운데 선이다. 한·중 양국은 서해상에서 EEZ 구역이 겹친다. 국제관례상 EEZ은 자국 연안으로부터 약 370km다. 이와 관련해 양국은 1996년부터 협상을 시작했지만, 아직 합의가 되지 않고 있다. 한국은 국제관례에 따라 서해 중간선을 해상 경계로 삼아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중국은 인구와 국토 면적을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즉 서해 중간선은 한·중 양국 간 해상 경계선으로 아직 인정되지 않은 중간선이다.

전체댓글0

0 /150
  • 최신글
  • 공감 순
  • 비공감 순
더보기

TOP STORIES

경제 2018.11.19 Mon
“알뜰폰 고사시키는 이통3사의 탐욕 막아야”
OPINION 2018.11.19 Mon
[한강로에서] 정치의 중심에서 막말을 외치다
정치 > 경제 2018.11.19 Mon
[단독] 망가진 국가회계 시스템, 6년간 결산 오류 65조원
정치 > 경제 2018.11.19 Mon
[못믿을 국가회계] 국가부채의 숨은 1인치
정치 > 경제 2018.11.19 Mon
[못믿을 국가회계] 국가재무제표 이대론 안 된다
사회 2018.11.19 Mon
[단독] ‘댓글수사 방해’ 서천호 “똥 싼 사람은 활개치고…”
사회 2018.11.18 Sun
경찰의 자신감 “혜경궁 김씨는 이재명 부인이 맞다”
연재 > 이영미의 생생토크 > LIFE > Sports 2018.11.18 Sun
[인터뷰] KLPGA 평정한 ‘대세녀’ 프로골퍼 이정은
Culture > LIFE 2018.11.18 Sun
임란 포로에서 일본 민중의 성녀가 된 ‘조선 소녀’
LIFE > Culture 2018.11.18 일
[New Book] 《조선, 철학의 왕국》 外
갤러리 > 만평 2018.11.17 토
[시사TOON] 이언주, 2020 총선 입시 준비
LIFE > Culture 2018.11.17 토
[인터뷰] ‘입금 전후가 다른 배우’ 소지섭의 원맨쇼
LIFE > 연재 > Health > 유재욱의 생활건강 2018.11.17 토
다리 떨고, 한숨 쉬고…나쁜 습관도 약에 쓸 때가 있다
LIFE > Culture 2018.11.17 토
방탄소년단과 일본 우익의 충돌 어떻게 봐야 할까
LIFE > Sports 2018.11.17 토
外人 승부사 힐만 SK 감독의 ‘화려한 외출’
LIFE > 연재 > Health > 이경제의 불로장생 2018.11.17 토
[이경제의 불로장생] 베리는 ‘베리 굿’이다
사회 > 포토뉴스 2018.11.16 금
[포토뉴스] 해마다 돌아오는 입시, 매년 달라지는 입시설명회
한반도 2018.11.16 금
先비핵화 강조·北인권결의 동참…속도조절 나선 정부
LIFE > Sports 2018.11.16 금
여자골프 우승, ‘국내파’ 2연패냐, ‘해외파’ 탈환이냐
LIFE > Culture 2018.11.16 금
《신비한 동물사전2》, 평이한 기승전결과 스릴 없는 서사
리스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