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에도 조선과 일본의 천민들은 뭉쳤다

[이원혁의 '역사의 데자뷰'] 26화 - 백정의 역습
양국서 각각 “천민 신분 철폐” 외친 조선의 ‘형평사’와 일본의 ‘수평사’

이원혁 항일영상역사재단 이사장

[단독] ‘버닝썬’ 승리, 해외 원정 성매매 알선 의혹

시사저널, 2014년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 단독 확인
승리 “어떤 여자 스타일이 괜찮으세요?…한명당 천만원인거죠?”

조해수․유지만․박성의 기자

[단독] ‘버닝썬’ 승리, 라스베이거스 도박 의혹

승리, 美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출입 내용 카톡에 올려
“2억 땄어요…저는 자주 오기 때문에 세이브뱅크에 묻어두고 왔습니다.”

유지만․조해수․박성의 기자

3월 함성 생생한데, 아직도 사죄 없는 ‘학살의 추억’

[이원혁의 ‘역사의 데자뷰’] 25화 - 인도와 이집트서도 3·1절 시기 ‘비폭력’ 독립 함성 터져

이원혁 항일영상역사재단 이사장 (前 KBS 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