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혁의 ‘역사의 데자뷰’
중국은 왜 150년 만에 오키나와 역사 조명에 나섰을까

[이원혁의 ‘역사의 데자뷰’] 32화 - 돌아오지 않은 밀사, 류큐와 조선
112년 전 6월15일 헤이그 만국평화회의가 열린 날에 즈음해

이원혁 항일영상역사재단 이사장

버려진 아픔을 강인한 생명력으로 이겨낸 ‘생존의 역사’

[이원혁의 ‘역사의 데자뷰’] 31화 - 강제 이주, 그 버려진 땅의 역사

이원혁 항일영상역사재단 이사장

일본 불교, 일제 침략에 편승해 식민지를 탐하다

[이원혁의 ‘역사의 데자뷰’] 30화 - ‘침략불교’ 민낯 드러낸 제국주의 시대 일본 불교

이원혁 항일영상역사재단 이사장

또 하나의 식민잔재,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

[이원혁의 ‘역사의 데자뷰’] 29화 - 일제시대 장애인 ‘학대’의 기억
장애인의 생식 능력을 없애는 단종 작업 본격화 하기도

이원혁 항일영상역사재단 이사장

일제와 싸우기 앞서 ‘밥과의 전쟁’부터 벌인 임정 요인

[이원혁의 ‘역사의 데자뷰’] 28화 -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맞아 되짚어 본 임정의 자금줄 ‘독립공채’

이원혁 항일영상역사재단 이사장

전봇대에도 세금을 매겼던 일제의 악랄한 착취

[이원혁의 ‘역사의 데자뷰’] 27화 - 제국주의 ‘별별’ 세금들
일제강점기 농민, 노동자, 상인들의 '항세(抗稅)' 투쟁 끊이지 않아

이원혁 항일영상역사재단 이사장

일제 강점기에도 조선과 일본의 천민들은 뭉쳤다

[이원혁의 '역사의 데자뷰'] 26화 - 백정의 역습
양국서 각각 “천민 신분 철폐” 외친 조선의 ‘형평사’와 일본의 ‘수평사’

이원혁 항일영상역사재단 이사장

3월 함성 생생한데, 아직도 사죄 없는 ‘학살의 추억’

[이원혁의 ‘역사의 데자뷰’] 25화 - 인도와 이집트서도 3·1절 시기 ‘비폭력’ 독립 함성 터져

이원혁 항일영상역사재단 이사장 (前 KBS PD)

약탈 금괴가 일본 부흥에 쓰였다고? ‘M자금’에 물어봐

[이원혁의 ‘역사의 데자뷰’] 24화 - ‘M자금’을 아십니까?
2차 세계대전 후 도쿄의 연합군총사령부가 일본은행에서 압수한 금괴와 보석을 총칭

이원혁 항일영상역사재단 이사장 (前 KBS PD)

서구열강 침략에 저항했던 아시아의 왕들, 그리고 고종

[이원혁의 ‘역사의 데자뷰’] 23화
고종 서거 100주년 - 왕가(王家)의 비밀

이원혁 항일영상역사재단 이사장 (前 KBS PD)

90년 전 원산총파업 때의 ‘5전(錢)의 정신’

[이원혁의 ‘역사의 데자뷰’] 22화 - 원산총파업 90주년
막일꾼들의 눈물겨운 '5전'에 담긴 상호부조 정신 되짚어 볼 때

이원혁 항일영상역사재단 이사장 (前 KBS PD)

동상은 통합의 상징?, 아니면 갈등의 ‘시한폭탄’?

[이원혁의 ‘역사의 데자뷰’] 21화 - 철거냐 수호냐, 동상의 ‘엇갈린’ 운명

이원혁 항일영상역사재단 이사장 (前 KBS 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