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브리핑] 여론 “MB 엄정 처벌”…검찰 구속영장청구 방침
  • 감명국 기자 (kham@sisajournal.com)
  • 승인 2018.03.1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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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유용 및 민간으로부터 불법자금 수수 혐의, 다스를 통한 수백억 비자금 조성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3월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조사를 마친 뒤 귀가하고 있다. © 시사저널 최준필


 

 [정치] 여론 “MB 엄정 처벌”…검찰 구속영장청구 방침

 

- 검찰-변호인 ‘법리전쟁’ 돌입…‘다스 실소유주’ 최대승부처

 

- MB 상당수 혐의 ‘다스 차명소유’ 전제로 구성…불법자금 사전수뢰죄 여부도 쟁점

 

- 송경호·신봉수 부장검사 신문…靑참모 출신 강훈 변호사 주축 ‘방패’ 구성

 

- 검찰, 오전 9시5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신봉수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장 ‘다스 의혹’ 조사…오후 5시20분부터 송경호 특수2부장 바통터치, 각종 뇌물수수 의혹 조사 

 

- 피의자 MB “다스·도곡동 땅, 내 것 아냐” 혐의 부인…MB, 다스 소송개입·비자금 조성 모두 “모르는 일” 진술 

 

- 검찰 “MB, 혐의 전반적으로 부인…야간조사 불가피”

 

- 진술 하나하나 카메라로 녹화, 검찰 수뇌부는 실시간 시청…“돌발상황 생길 수 있어 꼼꼼하게 챙기는 것, 내용엔 관여 안 해”

 

- 혐의 부인에 증거인멸 우려, 구속영장 청구로 무게중심 기울어…검찰총장 보고 거쳐 이르면 주중 결론

 

- 구속될 경우 20년 만에 ‘전직 대통령 두 명 구속’ 비극 되풀이

 

- MB 집사 김백준 “MB 철저히 수사해 달라”…MB 조사받는 옆 건물서 재판, 예정에 없던 발언 기회 요청해 “전모 알려지게 최대한 성실히…”, 국정원 뇌물 사건 적극 협조 뜻

 

[정치] 여야 3당 원내대표 회동…개헌 합의 불발

 

- 민주당 우원식·한국당 김성태·바른미래당 김동철 원내대표, 전날(13일) 이어 14일도 국회 개헌안 마련과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관련 국정조사 실시 문제 등 의견 조율 위한 두 차례 회동…또다시 합의에 이르지 못해

 

- 與, 개헌안 마련 촉구에 野 “3월 국회 열어야”

 

- 野 ‘성폭력 특위’ 제안에도 與 “여가위서 법안 처리”

 

[정치] 안희정 前지사, 두번째 고소돼

 

- 安 싱크탱크 연구원, 서부지검에 고소…위계 간음 등 혐의 3개, 범죄 사실 7개 “피해자 불안해하는 면 있어, 지원 요청”

 

- 박수현 前 靑대변인, 충남도지사 예비후보 사퇴…“나 같은 희생자 없길”

 

- 정봉주 前의원, 민주당 서울시당 복당신청 철회…15일 중앙당에 신청 “중앙당 심사받는 게 적절하다 판단”

 

[경제] ‘최흥식 사태’ 일파만파…하나銀 노조 “김정태 회장 조카 특혜채용”

 

- 하나금융 적폐청산 공동투쟁본부, 기자회견 "김 회장의 조카는 하나은행에, 친동생은 관계사인 두레시닝 부산사업소에 입사했다"

 

- 김 회장 동생의 관계사 근무에도 문제제기…사측 “조카, 추천 없이 채용” 해명

 

- 금감원, 일단 2013년 채용에 검사력 집중…"신빙성 높으면 확대할 수도"

 

[경제] 산업은행 "실사 성실히 협조하면 한국GM에 대출 지원"

 

- 실사기간 2개월 합의…충분한 자료 제공 없으면 변동될 수도

 

- 산은, 한국GM 실사기간 운영부족자금 단기 브리지론 제공…메리바라 GM 회장 "문 대통령 직접 만나겠다"

 

- 한국GM 실사 착수…최종구 금융위원장 "한국 잔류 의지 확실"

 

[국제] 루게릭병 극복한 ‘인간정신의 승리’ 스티븐 호킹 박사 타계

 

-영국 물리학자 호킹 박사 별세, 향년 76세…우주본질을 통찰한 뉴턴·아인슈타인 잇는 대물리학자

 

- 21세에 루게릭병, 55년간 투병…온몸 마비돼 눈꺼풀 움직여 소통

 

-우주 기원 밝힌 책 <시간의 역사> 237주 베스트셀러 기네스북

 

- 1990년 시사저널 초청으로 한국 방문하기도

 

- 지구촌 각계 애도 물결…가족들 "위대한 과학자이자 비범한 인물"

 

[국제] 영국, 러시아 외교관 23명 전격 추방

 

- 영국 망명 러시아 이중간첩 독살 시도 사건 둘러싸고 英-러시아 갈등 최고조…고위급 대화 중단, 러 정부 자산 동결

 

- 냉전 종식 후 최대 규모…메이 英총리 “러시아가 영국 무시했다” 격앙, 英의원들도 “본때 보여야” 성토

 

- 러시아인 의문사 14건 전면 재조사…유엔 안보리에 긴급 회의 요청

 

- 러시아 “우리도 맞추방하겠다”

 

[국제] 메르켈, 독일 총리 재선출…총선후 6개월만에 새정부 출범

 

- 사민당과의 대연정으로 4번째 임기 시작

 

- EU 결속·난민 문제 해결 등 과제 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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