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브리핑] 이제 관건은 남·북·미 회담 성사 여부
  • 감명국 기자 (kham@sisajournal.com)
  • 승인 2018.05.2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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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김(美)-최선희(北) 판문점 비밀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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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6일 주말과 27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28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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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7일 오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제2차 남북정상회담 결과발표 속보를 시청하고 있다. (시사저널 고성준 기자)

 

[한반도] 성김(美)-최선희(北) 판문점 비밀 협상

- 백악관·국무·국방부 실무팀, 北 최강일 등 對美 라인과 접촉···612 북·미 정상회담서 다룰 비핵화·관계정상화 등 의제 논의

- 협상 순조로우면 北 김영철 통전부장, 내주 뉴욕서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 만날 듯

- 트럼프 대통령 “북·미, 멀지 않은 곳에서 미팅 중”···미국서도 비밀접촉 시사

 

[한반도] 문재인-김정은, ‘깜짝’ 2차 남북 정상회담 

- 문 대통령, 26일 오후 3~5시 판문점 북쪽 지역 통일각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두 번째 정상회담 

- 김정은, 파격적인 ‘판문점 번개’ 25일 전격 제안···서훈(南)-김정철(北) 긴밀한 물밑작업

- 남북, 사전 조율 없이 즉석 성사···文, 눈에 띄는 리무진 대신 벤츠 타고 극비리 이동

- 방북 시간 때 이낙연 총리도 국외 출장···정부조직법 따라 김동연 경제부총리에게 국가원수 권한 위임 

- 文 “김 위원장 南서 인기”···金 “잘못해드려 미안”

- 文 “북·미 정상회담 반드시 성공하길 기원”···金 “최선의 노력을 다해 결과를 만들 것”

- 남북, 6월1일 고위급회담으로 남북 관계 개선 ‘의지’ 확인···판문점선언 이행 급물살

- 北 노동신문, 처음으로 ‘6·12 북·미 정상회담’ 날짜 언급···관영매체들, 남북 정상회담 보도

- 美 백악관 “남북 정상회담 미리 통보 받았다”···靑 “한·미 소통에 문제 없어”

 

[한반도] 문 대통령 “북·미 회담 성공 후 남·북·미 회담서 종전선언 기대”

- 문 대통령, 27일 오전 청와대서 남북 정상회담 결과 직접 발표

- 文 “김정은 비핵화 의지 확고···CVID는 북·미 간 협의할 문제”

- “어제 남북정상회담서 논의된 내용은 미국 측에 전달”

- 종전선언, 北 체제안전 보장에 직결···성사되면 비핵화 프로세스 동력 확보

- 靑 안팎서 “싱가포르 갈 준비해야” 얘기도···“북·미 회담 성공이 먼저” 신중론도

- 홍준표 한국당 대표 “김정은이 곤경 처한 文대통령 구해준 것···깜짝 정상회담, 아무런 내용 없었다” 혹평

 

[국제] ‘가톨릭 구가’ 아일랜드, 국민투표로 ‘낙태 허용’

- 아일랜드, 26일(현지시각) “‘낙태 금지’ 헌법 조항 폐지 66% 찬성”

- 임신 12주 이내엔 제한 두지 않기로···12~24주 땐 기형 등 우려 시에만 허용할 전망

- 시민 “우리가 해냈다” 환영···리오 버라드커 총리 “조용한 혁명”

- 낙태죄 있는 국가들에 영향 클 듯···한국선 현재 해당 조항이 헌재 위헌 심판대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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