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24시] “해외입국자 2주간 격리, 안전생활시설 운영”

양산시는 코로나19의 지역 전파를 막기 위해 3일부터 해외에서 입국하는 무증상 양산시민을 14일간 격리할 수 있는 ‘안전생활시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모든 해외 입국자...

[울산24시] “울산과 중국 자매·우호도시 간 코로나19 방역물품 지원교류”

울산과 중국 자매·우호도시들이 서로 코로나19 방역물품을 지원하며 우의를 다지고 있다.울산시는 자매도시인 우시시가 의료용 마스크 2만장과 방호복 500벌을 보내왔고 창춘시로부터 마...

21대 총선 공식 레이스 돌입…울산 ‘민심 쟁탈전’ 치열

21대 총선을 맞아 울산에서도 민심 쟁탈전에 돌입했다. 여야 후보들이 ‘금배지’를 달기 위한 공식 레이스를 2일부터 14일까지 13일간 벌인다.코로나 여파로 공식적인 선거운동 첫날...

석유화학·자동차, 코로나19 직격탄 맞아 “울산공단 비상”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하면서 울산공단에 비상이 걸렸다. 석유화학과 자동차가 직격탄을 맞고 있다. 잇따른 가동 중단은 경영악화로 이어지고 있다. 앞을 예측할 수 없다는데 문제의 ...

[양산24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200억 원 푼다”

양산시(시장 김일권)는 중소기업들의 자금난을 덜어주기 위해 2분기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금은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을 위한 긴급자금 100억 원을 포함해 ...

[울산24시] “부산·울산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 역대 최저 수준”

코로나19사태로 부산·울산 중소기업들의 체감 경기 전망이 역대 최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본부는 345개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4월 경기 전망을 조사한 ...

[울산 24시] UNIST 김정범 교수팀, ‘혈관줄기세포’ 개발 성공

혈관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혈관줄기세포'가 개발돼 주목을 받고 있다.UNIST(울산과기원)는 생명과학부 김정범 교수팀이 환자의 피부세포(섬유아세포)에 특정 유전자 2종을 주입해...

울산시, 행정명령 4호 발령 “모든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울산시가 행정명령 4호를 발령했다. 신종 코로나(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모든 해외입국자에 대해 자가격리를 실시하기로 했다.앞서 울산시는 지난 23일 행정명령 3호를 통해 해...

[울산 24시] “현대중공업 임금단체협상, 파국으로 치닫나”

현대중공업 노사가 임단협 진통을 겪고 있다. 현대중공업이 지난주 노조측이 제시한 임금 및 단체협상 관련 '특별제안'을 거부했다. 현대중공업은 3월30일 사내소식지를 통해 "코로나1...

“울산 수출 28개월 만에 최저치…하향곡선 당분간 지속”

울산지역 2월 수출이 작년 동월 대비 1.6% 감소한 49억 2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2017년 10월 이후 28개월 만에 50억 달러를 하회하는 기록이다.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

교실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탁상행정 논란

울산시교육청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학과 동시에 실시할 예정인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해 고민에 빠졌다. 대부분의 학교 교실이 너무 좁아 책상 간격이 나오지 않고, 그렇다...

울산시민 ‘삶 만족도’, 부산·경남보다 높다

울산 시민들의 삶의 만족도가 부산이나 경남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동남지방통계청의 '2019년 지역민 생활실태와 의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울산시민이 느끼는 삶의 만족도는 5점 ...

[양산 24시] 코로나19 극복 특단 대책 마련...실직자, 소상공인, 청년 지원책 등

양산시가 코로나19사태의 위기 극복을 위해 특단의 지원대책을 파격적 수준에서 집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양산시는 ‘양산시 3+1 민생경제 안정 대책’을 발표했다.이 정책은 앞서...

“타고 또 타고” 임야 218㏊ 잿더미, 울산 산불 비상

최근 5일 동안 울산에서 산불이 3차례 잇따라 발생해 임야 218㏊가 순식간에 잿더미로 변했다. 또 진화용 헬기가 강풍에 추락해 1명이 사망하는 사고도 일어났다. 산불은 모두 건조...

“울산 결핵환자 줄고 있다”…울산시, 결핵환자 감소율 전국 3위

울산의 지난해 신규 결핵환자 수가 2018년보다 크게 감소했다.질병관리본부가 `결핵 예방의 날`(3월24일)을 맞아 발표한 `2019년 결핵 환자 신고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울산 24시] “미세먼지 대책 추진 후 울산 대기질 좋아졌다”

울산의 대기질이 좋아졌다. 울산시는 '울산형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 결과 지난해 초미세먼지가 특별시와 광역시 중 최저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울산시에 ...

울산에서 멸종위기종 Ⅱ급 ‘노란목도리담비’ 발견

한반도 최상위 육식동물이며 멸종위기 야생동물 II급 ‘노란목도리담비’가 울산의 외곽 마을까지 내려와 먹이를 찾고 있는 장면이 포착됐다.울산시는 19일 겨울철 야생동물 관찰 과정에서...

[울산 24시] 울산시 BNK경남은행과 코로나19 극복 업무협약

울산시와 BNK 경남은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살리기에 힘을 모은다. 울산시와 BNK 경남은행은 3월18일 울산시청에서 지역기...

감염 전문가들 “코로나19 종식 시기 예측 불가능…장기전도 예상”

코로나19 사태에 지칠대로 지친 국민들의 최대 관심사는 이 바이러스가 과연 언제쯤 종식될 것인가이다. 많은 전문가들은 코로나19가 전파력이 강해 종식시기를 쉽게 예측할 수 없고, ...

[단독] “중국 칭다오시 청양에서도 최근까지 신천지 활동”

중국 우한(武漢)뿐만 아니라 조선족과 한인들이 많이 모여 사는 중국 칭다오시(靑島市)의 청양구(城陽區)에서도 신천지 교회가 최근까지 활동을 해온 정황이 시사저널 취재 결과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