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 858기 사건 희생자 유가족, 폭파 주범 김현희씨 고소
  • 고성준 기자 (joonko1@sisapress.com)
  • 승인 2018.07.23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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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

 

1987년 대한항공 KAL 858기 폭파 사건 희생자 유족들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입구에서 ​폭파 주범 김현희씨를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다. 유족들은 고소장을 통해 “김씨가 종편이나 인터넷 방송에 출연해 진상규명 활동을 ‘종북’으로 매도했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KAL858기 가족회 김호순 대표가 23일 오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입구에서 폭파주범 김현희 고소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고성준 기자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대책본부 신성국 총괄팀장이 23일 오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입구에서 폭파주범 김현희 고소 기자회견 중 김씨가 유가족에게 써줬던 각서를 공개하고 있다 . ⓒ고성준 기자


 

23일 오전 KAL858기 폭파 사건 희생자 유족들이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입구에서 폭파주범 김현희 고소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고성준 기자


 

23일 오전 KAL858기 폭파 사건 희생자 유족들이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폭파주범 김현희씨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고성준 기자


 

23일 오전 KAL858기 폭파 사건 희생자 유족들이 폭파 주범 김현희씨에 대한 고소장을 들고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으로 들어서고 있다.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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