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광재 ‘태종’ 비유 논란에 이준석·박원석 “부적절했다”[시사끝짱]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이 고 노무현 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을 조선 3대왕 ‘태종’에 비유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확대해석을 경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킹메이커 꿈꾸는 김무성…마포에 사무실 열어

6선 의원 임기를 마치고 국회를 떠나는 김무성(68) 미래통합당 의원이 2년 뒤에 있을 대통령 선거에서 자신의 역할을 찾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의원회관 대신 사용할 사무실도 국회...

[시론] 기계적 보수-진보론 넘어서자

21대 총선 결과를 두고 ‘보수 참패’라고 말한다. 이의를 다는 사람은 별로 없다. 자칭 타칭 보수정당을 대표하는 정당인 통합당의 패배라는 의미에서다. 이제는 보수가 개혁돼야 한다...

민경욱 “500만원 걸겠다” vs 이준석 “정치 생명 걸어라”

민경욱 미래통합당 의원과 일부 보수 유튜버들이 4·15총선에 부정이 있었다는 의혹을 끊임없이 제기하고 있다. 공식적인 대응을 하지 않던 야당 내에서도 이 같은 논란이 당에 도움이 ...

검찰로 넘어간 ‘부정선거 의혹’…대검 수사

4·15 총선 이후 불거진 부정선거 의혹이 결국 검찰 수사로 밝혀질 전망이다.13일 검찰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선관위는 민경욱 미래통합당 의원이 부정개표 증거라며 제...

“이낙연, 대권 잡으려면 7개월짜리 당대표라도 해야 한다”

동교동계 출신 정치원로인 정대철 전 민주당 대표가 ‘이낙연 대망론’을 강하게 펼치고 있다. 대선을 앞두고 자신의 정치적 이해득실을 따져서 그런 게 아니다. 이낙연 전 총리는 동아일...

개헌론 ‘모락모락’…이준석 “선거법부터 고쳐라” [시사끝짱]

21대 국회의 막이 오르기 직전, 때 아닌 ‘개헌’ 논란에 불이 붙었다. 문희상 국회의장을 비롯한 여권 일각에서 올해 안에 개헌을 추진해야 한다며 드라이브를 걸면서다. 야당에서는 ...

與野, 또 막말 대치…“김태년 정신감정해야” vs “국민심판 잊었나”

21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여야가 협치에 시동도 걸지 못한 채 막말을 주고 받았다. 미래한국당의 교섭단체 인정 여부를 둘러싸고 기싸움을 벌이는 양상이다. 백승주 미래한국당 원내수석...

北출신 태영호·지성호 “국방·정보위 대신 외통위 1지망”

탈북민 출신으로 21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태영호 당선인과 지성호 당선인이 희망 상임위원회로 외교통일위원회를 적어낼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망설을 제기한 ...

“가혹하다”는 정의연에 與野 엇갈린 반응

기부금의 사용 용도가 불분명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시민단체 정의기억연대를 두고 여야가 엇갈린 반응을 내놨다. 정의연 출신 윤미향 당선인이 여당 소속인 만큼 정치 공세로 비화할 가...

“비대위 관심 없다”는 김종인…통합당 어디로?

최근 미래통합당 내에서는 당에 ‘미래’도 ‘통합’도 없다는 자조 섞인 목소리가 나온다. 총선 참패로 당 대표가 사퇴한지 한 달 가까이 되도록 비상대책위원회도 제대로 출범하지 못했고...

박병석 vs 김진표…21대 전반기 국회의장은 누구

21대 국회 출범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는 박병석 의원(6선)과 김진표 의원(5선)이 전반기 국회의장직에 도전하게 됐다. 두 의원들은 벌써부터 당선인들을 직접 접촉하며 선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