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Up&Down]100만 유튜버 펭수와 북·미 회담 자제 요청한 나경원

UP전국구 스타 된 펭수, 유튜브 100만 돌파 남극에서 온 EBS 연습생 펭귄 ‘펭수’의 유튜브 구독자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 펭수는 지난 4월 자이언트 펭TV로 EBS1TV...

‘시민 손 뿌리친’ 권은희의 해명…“국민 목소리 무시 아니다”

권은희 바른미래당 의원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회의를 앞두고 여순사건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시민들의 대화 요청을 강하게 뿌리쳐 논란이 불거진 데 대해 "국민의 목소리를 무시해...

정준영 징역6년-최종훈 징역5년-유리오빠 징역4년 선고

집단 성폭행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정준영(30)·최종훈(29)과 ‘소녀시대 유리 오빠’ 권아무개(32)씨에게 무더기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부장 강성...

박찬주 전 육군 대장, 뇌물 수수 ‘무죄’

'공관병 갑질 논란'의 당사자인 박찬주 전 육군 대장이 인사에 관해 부정한 청탁을 들어준 혐의, 이른바 ‘김영란법 위반’ 혐의로 벌금 400만원을 선고받았다.대법원 1부(주심 이기...

대법, 박근혜 ‘국정원 특활비’ 파기환송…뇌물·국고손실 유죄 취지

대법원이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사건’과 관련해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2심 무죄 판결을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했다. 국정원장의 법적 지위에 문제가 있고, 그로부터 받은 특수활동비...

靑, ‘금융권 채용비리 처분 결과’ 들여다본다

‘조국 사태’로 홍역을 치른 청와대가 국면 전환에 나섰다. 반부패정책 추진에 역점을 두겠다며 직접 칼을 뽑아들고 나선 것이다. 청와대 반부패비서관실 산하에 있는 특별감찰반이 금융권...

‘당일 현금지급’ 미끼…가전제품 허위 렌탈 사기 친 일당 쇠고랑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급전이 필요한 사람들을 상대로 가전제품 렌탈 사기행각을 벌여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급전이 필요한 사람들의 명의로 가전제품을 렌탈하게 하고,...

인천경찰청, 올해는 ‘경무관’ 배출할까

인천경찰청 소속 총경들 중에서 올해 ‘경찰의 별’로 불리는 ‘경무관’이 배출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경무관은 경찰의 상위 네 번째 계급이다. 국군의 준장에 상응하고, 일반직 공...

“경기도민 절반, 국가복지포털 ‘복지로’ 존재·기능 모른다”

최근 ‘서울 성북구 네 모녀 극단 선택’ 등 생활고로 인한 비극적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특히 지난 1년간 발생한 가족동반 자살 24건 중 10건이 경기도에서 발생했고, ...

안인득 ‘사형’ 선고…배심원 전원 유죄평결

‘진주아파트 방화살인’ 범인 안인득(42)에 대한 1심에서 사형이 선고됐다. 창원지법 형사4부(이헌 부장판사)는 11월27일 살인·살인미수·특수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안인득...

靑 “김기현 ‘하명 수사’ 보도, 사실 아니다”

청와대가 김기현 전 울산시장과 관련해 청와대의 하명 수사가 있었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11월27일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

“피해자들 지옥 속 살아가” 안인득에 사형 구형한 檢

경남 진주시 아파트 방화살인범 안인득(42)에게 사형이 구형됐다. 검찰은 안인득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해 정의가 살아있음을 선언해 달라고 재판부에 호소했다. 창원지방법원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