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리더-NGO] 김성달…“과거보다 오히려 불평등·양극화 더 심화”
  • 안성모 기자 (asm@sisajournal.com)
  • 승인 2019.10.25 10:00
  • 호수 156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성달(49) 경실련 부동산건설개혁본부 국장

대학에서 도시공학을 전공한 김성달 경실련(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부동산건설개혁본부 국장은 1999년 입사 후부터 부동산 문제에 주력해 온 전문가다. 그동안 수도권 그린벨트 해제 반대, 분양원가 공개, 신도시 공영개발, 반값 아파트 확대, 공시가격 개선, 후분양제, 분양가 상한제 등 부동산 투기 근절 및 공공사업 예산 낭비 방지를 위한 활동을 해 왔다.

김 국장은 “경실련에 몸담으면서 지속적으로 부동산 투기와 경제적 불의를 근절하기 위해 활동해 왔지만 최근의 상황을 보면 오히려 과거보다 불평등과 양극화가 더 심화됐다”며 “앞으로 운동을 어떻게 더 효과적으로 해야 하는지에 대해 진지한 고민과 성찰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이 기사에 댓글쓰기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