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메뉴열기

시사저널

[기사공모전] 제4회 대학언론상에 도전하세요. 한 학기 등록금을 드립니다.

접수 마감은 8월16일(일)

시사저널 ㅣ sisa@sisapress.com | 승인 2015.06.29(Mon) 13:06:17

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link

   
 

우리들의 이야기가 왜 언론에 나오지 않는지 갈증을 느낀 적이 있나요?
가슴을 울리는 일이 그냥 묻히는 안타까움에 밤을 지샌 적이 있나요?
올해 네 번째를 맞는 ‘시사저널 대학언론상’에 기사를 보내주세요.
젊음의 특권, 그 하나로 무장한 채 발로 뛰며 취재한 여러분의 현장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주세요.
대상 수상자에게는 한 학기 등록금 전액을 드립니다.

 

응모기준
어느 매체에도 실리지 않은 취재 기사

지원 자격
2년제 대학 이상 모든 대학생 (휴학생․군 복무 중인 대학생 모두 가능)
한 팀 2인까지 가능

제출 양식
주제 : 자유 주제 (정치․경제․사회․문화․스포츠 등 제한 없음 / 학내․외 제한 없음)
형식 : 기사 형식 (바탕체, 10pt, 160%)
분량 : A4 3매 이상 (사진 제외한 텍스트만)
※ 사진 별도 첨부 가능

기사 내 필수 포함 요소
① 기사 제목 (주제목/부제목/중간제목 포함)
② 바이라인
취재 노트 별도 기재 : 기사의 의미와 취재 과정을 설명하는 글 (A4 1매 내외)

일정
- 접수 마감 : 8월16일(일) 자정까지
- 발표 : 8월25일(화) 오후 2시, 시사저널 홈페이지(www.sisapress.com)를 통해
- 시상 : 8월31일(월) (시간과 장소는 추후 공지)

접수 방법
- 홈페이지 접수

혜택
□ 대상 1팀 : 등록금 전액 지원 (2인일 경우 등록금 반액씩)
□ 우수상 2팀 : 각 100만원
□ 장려상 3팀 : 각 50만원

유의 사항
다른 공모전 입상작, 모방작일 경우 수상작 발표 이후라도 수상 취소 조치됩니다.

기타
주요 시상작은 시사저널 지면에 반영하고 포털 사이트에 송고합니다.

문의
(02) 3703-7043

제1회 대학언론상 수상작 보기
제2회 대학언론상 수상작 보기
제3회 대학언론상 수상작 보기

전체댓글0

0 /150
  • 최신글
  • 공감 순
  • 비공감 순
더보기

TOP STORIES

Culture > LIFE 2018.11.17 Sat
[인터뷰] ‘입금 전후가 다른 배우’ 소지섭의 원맨쇼
갤러리 > 만평 2018.11.17 Sat
[시사TOON] 이언주, 2020 총선 입시 준비
Culture > LIFE 2018.11.17 Sat
방탄소년단과 일본 우익의 충돌 어떻게 봐야 할까
LIFE > Sports 2018.11.17 Sat
外人 승부사 힐만 SK 감독의 ‘화려한 외출’
Health > 연재 > LIFE > 이경제의 불로장생 2018.11.17 Sat
[이경제의 불로장생] 베리는 ‘베리 굿’이다
한반도 2018.11.17 Sat
先비핵화 강조·北인권결의 동참…속도조절 나선 정부
Health > LIFE 2018.11.16 Fri
[팩트체크] 故신성일이 언급한 폐암 원인 ‘향’
Culture > LIFE 2018.11.16 Fri
《신비한 동물사전2》, 평이한 기승전결과 스릴 없는 서사
사회 > 포토뉴스 2018.11.16 금
[포토뉴스] 해마다 돌아오는 입시, 매년 달라지는 입시설명회
LIFE > Sports 2018.11.16 금
여자골프 우승, ‘국내파’ 2연패냐, ‘해외파’ 탈환이냐
사회 2018.11.16 금
부산 오시리아 롯데아울렛, 화재 취약한 드라이비트 범벅
사회 2018.11.16 금
창원 내곡도시개발사업은 ‘비리 복마전’…시행사 前본부장, 뇌물 의혹 등 폭로
사회 2018.11.16 금
[청년 멘토의 민낯③] ‘착한’ 사회적 기업 경영 성적표는 ‘낙제점’
LIFE > Health 2018.11.16 금
[치매③] 술 마셨어요? 치매 위험 2.6배 높아졌습니다!
정치 2018.11.16 금
[단독] 전원책 “옛 친이계까지 아우르는 보수 단일대오 절실”
사회 2018.11.16 금
[단독] “이빨 부숴버리고 싶다”…‘청년 멘토’ CEO의 민낯
사회 2018.11.16 금
[청년 멘토의 민낯①] ‘꿈의 직장’이던 마이크임팩트를 떠난 이유
사회 2018.11.16 금
[청년 멘토의 민낯②] 한동헌 대표 “임금체불 논란, 경영 가치관 바뀌어”
경제 > 국제 2018.11.16 금
[Up&Down]  앤디 김 vs 삼성바이오로직스
한반도 2018.11.16 금
뉴욕타임스가 ‘가짜뉴스’?…北 놓고 사분오열하는 韓·美 여론
리스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