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하태경 “민경욱 제명해야 윤미향 출당 요구할 수 있어”

민경욱 미래통합당 의원이 끊임없이 4·15 총선이 부정선거라는 음모론을 제기하고 있다. 같은 당 내에서는 민 의원을 당에서 내보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온다.하태경 의원은 22일 페...

위안부 운동의 ‘권력’이 된 윤미향과 정의연 [유창선의 시시비비]

사람이 살다보면 화(禍)가 복(福)이 되기도 하고, 복이 화가 되기도 한다. 국회의원이 되는 복을 차지하나 했더니 이내 화가 되어 버린 윤미향 당선자의 경우도 그러하다. 국회의원 ...

“구하라법 21대 국회서는 통과될 수 있기를”

부양 의무를 하지 않은 친족에게 재산 상속 권한을 박탈하도록 한 일명 ‘구하라법’이 국회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작년 11월 가수 구하라씨가 사망한 뒤 그동안 연락도 없었던 친모 ...

‘비공개 경찰 출석’ 오거돈은 한 달 동안 어디 있었나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전대미문의 ‘집무실 성추행’ 범죄로 사퇴(4월23일)한 지 한 달이 지났다. 그동안 오 전 시장은 경남 거제의 한 펜션에서 언론에 포착되기도 했지만, 행방이 ...

통합당, ‘김종인 비대위’에 임기 11개월 보장…내년 4월 재보선까지

미래통합당이 내년 재보궐 선거 때까지 임기를 보장하는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을 재결의했다. 통합당은 비대위 출범과 함께 미래한국당과의 5월 내 합당을 추진하면서 총선 참패 ...

‘성추행 사퇴’ 오거돈, 사퇴 29일 만에 경찰 출석

자신의 부하직원을 성추행 한 혐의를 받는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사퇴 29일 만에 경찰에 비공개 출석했다.오 전 시장은 22일 오전 8시께 부산경찰청 지하주차장을 통해 들어온 뒤 곧...

文대통령 “형제복지원 사건 진실 밝혀야”

문재인 대통령이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과거사법)’이 국회에서 처리된 것과 관련해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 진실이 규명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과거 변호사 시절 해...

‘이중당적 논란’ 최지은 "통합당 가입한 적 없어…경위 파악"

더불어민주당의 4·15 총선 영입인재인 최지은 박사가 미래통합당(과거 한나라당) 당적을 보유했던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최 박사는 제기된 의혹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추가...

떠나는 문희상 “55년 정치인생 후회 없어”

퇴임을 앞둔 문희상 국회의장이 "평생 정치의 길을 걸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며 "만감이 교차하지만 후회가 없는 삶이었다"고 말했다.문 의장은 21일 국회 사랑채에서 퇴임 기자간...

‘전 국민 고용보험’ 로드맵 설계…사각지대 없앤다

정부가 고용 안전망 강화를 위한 '전 국민 고용보험제도' 로드맵을 연내에 마련키로 했다. 또 저소득 구직자에게 수당을 지급하는 취업지원제도를 내년부터 본격 시행하기로 했다. 이재갑...

김종민 “21대 국회, 대결 말고 협력하자”[시사끝짱]

오는 8월 열리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경선에 출마를 결심한 김종민 의원이 “21대 국회는 일하는 국회가 될 것”이라며 “야당과 협치를 통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

‘한명숙 뇌물사건’ 한만호 비망록 재점화…‘검찰개혁’ 명분 되나

과거 한명숙 전 국무총리 뇌물수수 사건의 핵심 증인이었던 고 한만호씨의 비망록이 공개됐다. 한씨는 비망록에서 자신이 한 전 총리에게 뇌물을 줬다는 검찰 진술은 모두 꾸며낸 것이라고...